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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목요일

부가세 납부 연장, 대상인지 확인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목요일은 제휴·인사·법무·세무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월요일 부가세 기한을 앞두고 챙길 소식부터 보세요.

01인사

하반기 채용, 적게·수시로 뽑는다

잡코리아가 인사 담당자 569명에게 물었더니 78.7%가 하반기에 채용할 계획이었습니다. 다만 10명 이하만 뽑겠다는 기업이 78.9%였고, 필요할 때마다 뽑는 '롱테일 채용'이 퍼지는 흐름이었습니다.

체크할 것

채용 예산이 줄어든 만큼 공고를 올리기 전에 꼭 필요한 직무와 시기를 먼저 정리해 보세요. 채용 대행사나 플랫폼을 쓰고 있다면 건당 비용인지 기간 정액인지 물어보세요.

원문 · 한경매거진&북
02세무

부가세 납부기한, 피해·협력업체는 2개월 연장

국세청이 이번 부가세 예정신고에서 호우 피해지역 사업자와 홈플러스 입점·납품·협력업체의 납부기한을 2개월 직권으로 늘렸습니다. 대상자는 모바일 안내문과 홈택스 '신고자료 통합조회'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크할 것

우리 회사나 거래처가 연장 대상인지 홈택스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대상이 아니라면 10월 26일 기한은 그대로이니 세무 대리인에게 자료 전달 일정을 물어보세요.

원문 · 일간NTN
03AI 도구

구글 제미나이 요금제 개편, 무료는 모델 하향

구글이 제미나이 요금제를 바꿔, 프로 모델은 'AI 프로' 요금제부터 쓸 수 있게 했습니다. 무료 이용자는 경량 모델 중에서도 가장 가벼운 '플래시-라이트'만 쓸 수 있게 됐습니다.

체크할 것

직원들이 무료 계정으로 업무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면 결과 품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팀에서 쓰는 AI 계정이 어떤 요금제인지 확인하고, 회사 계정으로 통일할지 검토해 보세요.

원문 · 굿모닝경제
이번 주 마감
  • 10월 26일 월D-4부가가치세 2기 예정신고·납부 (법인) 출처 →
  • 10월 30일 금D-8[충남] 3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접수 마감 출처 →
해외 인사이트

입사 첫 주 서류, 정말 다 필요할까

HR Dive는 온보딩(신규 입사자 적응 과정)을 다룬 기사 네 편을 묶어 소개했습니다. 어도비 조사에서는 직원들이 입사 첫 주에 평균 13건의 안내 문서를 받았고, 그중 꼭 필요하다고 본 것은 60%뿐이었습니다. 또 TalentLMS와 BambooHR의 2025년 보고서는 입사 경험이 나쁘면 신입이 입사 결정 자체를 의심하게 된다고 짚었습니다. 우리 회사도 첫 주에 주는 서류를 '첫날 필수'와 '나중에 읽을 것'으로 나눠 보세요.S

원문 · HR Dive

실무 팁

세무 대리인에게 자료는 이렇게 넘기세요

신고 기한 직전에 자료를 몰아서 보내면 오류를 확인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기한 최소 3~5영업일 전에 매출·매입 증빙을 보내고 받는 날짜를 서로 정해 두세요. 법인카드 내역, 종이 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처럼 홈택스에 자동으로 잡히지 않는 것은 따로 표시해서 전달하면 좋습니다. 보낼 때 '이번 분기에 새로 생긴 거래나 환불, 대표 개인 지출 섞임 여부'를 한 줄씩 적어 두면 되묻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마지막으로 신고서를 받으면 매출·매입 합계가 우리 장부와 맞는지 대조한 뒤 승인하세요.

오늘 레터는 여기까지예요. 내일 아침에 또 만나요.

공개된 기사·발표를 바탕으로 피디아가 정리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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